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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수능없이 대학가자!! 2010/1116/1623 4,634

수능 없이  대학가자!


“2011 년도 수시 61 % ,  정시 39 % ”

❍ 수시란 ? 
-「대입전형 기본사항」에서 정한 모집기간 내에서 대학자율로 모집
- 대부분의 대학이 수능 없이 학생부 성적, 면접 , 논술, 적성검사, 어학특기자, 특별전형으로 우선 선발하는 제도
- 수능은 최저 학력 기준을 반영하는 대학이 몇 군데 있으므로 전략적으로 잘할 수 있는 1~2과목만 공부를 하면 된다.

❍ 정시란?
- 수능시험을 치룬 후 대학(교육대학 포함, 전문대학, 산업대학 제외)은 「대입전형 기본사항」에서 정한 3개의 모집기간 군 중에서 선택하여 전형 실시
- 대학(교육대학 포함, 전문대학, 산업대학 제외)이 모집단위별로 모집기간 군을 달리하여 학  생 모집 가능

검정고시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수시 전형

1. 면접 우수자 전형
◦ 학생부 성적이 반영되므로 검정고시 성적이 고득점인 경우만 유리 
◦ 여러 시사상식 및 학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더불어 자신의 생각을 말로 정확하게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므로 준비기간이 긴 전형이다.

2. 글로벌 전형(어학우수자 전형)
◦ 면접도 함께 반영하므로 외국어로 3분이상은 speaking 할 수 있어야 한다.
예) 동국대학교 - World Wide 인재전형(미국대학 복수학위과정을 위한 TOEFL 성적 우수자 선발)
            TOEFL 성적 : CBT 250 이상, IBT 100점 이상, PBT 600점 이상
◦ 전형 방법 : 성적 80/ 면접 20
예) 동국대학교 - 외국어 우수자 전형
① 영어 : TOEIC 900 이상, TEPS 828 이상
② 일본어 : JPT 850이상, JLPT 1급
③ 중국어 : HSK 8급이상
➠ 1단계 : 외국어 성적 100 (10배수 선발)

3. 논술 우수자
◦ 논술은 인문계의 경우 단기간 준비가 거의 불가능하며, 자연계도 수리와 과학에 대한 지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준비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예) 한양대학교(서울)  - 수시 2차 일반우수자
                      - 논술 80 / 교과 15 /  비교과 5

4. 서류 전형(교목∙담임목사 추천자)
◦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로서 기독교 세례교인으로 교목 및 소속 담임목사의 추천을 받은 자(유아세례자는 입교를 한 자)
◦ 서류 전형은 자격 조건만 되는 것으로 결과적으로는 학생부 성적과 면접 비중이 높은 전형입니다.

✓5. 적성검사 전형
◦ 전공적성검사는 논술이나 면접과 사뭇 다릅니다.
◦ 전공적성검사는 다른 대학별고사와는 달리 정답이 있는 객관식 시험이기에 계획적으로 잘만 대비하면 단기간에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공적성 검사를 실시하는 대학의 수는 극히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대학별고사에 대한 부담감이 큰 검정고시 수험생에게 전공적성 검사는 좋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 적성검사 시험이란 ?
⇒ 전공적성검사는 학교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학습된 기본 원리와 지식 개발정도, 그리고 사고력과 논리력을 통해 수험생의 잠재능력을 평가하는 시험


❑ 2011학년도 적성검사 실시하는 대학?
• 가천의과학대, 가톨릭대, 강남대, 강원대, 경기대, 경성대, 경원대, 고려대(세종), 광운대, 명지대, 서경대, 세종대, 수원대, 을지대(성남), 한국산업기술대, 한성대, 한양대(ERICA) , 서울 산업대학교 18개 대학에서 전공적성검사를 실시하며,

• 강원대, 세종대, 수원대, 을지대(성남), 한국산업기술대 5개 대학은 올해 처음으로 전공적성검사를 실시합니다.

❑ 적성검사만 잘 보면 대학가나요?
• 검정고시 성적을 학생부 점수로 반영하여 학생부 점수와 적성검사 점수를 합산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가톨릭 대학교 수시1차, 경기대, 수원대, 명지대 )
그러나 학생부 성적 반영률이 높지 않으므로 해볼만 합니다. (일반학생들도 학생부 7~8등급인 학생들이 합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 검정고시 성적을 학생부 점수로 인정안하고 적성검사 점수를 비교내신 성적으로 환산하여 학생부 점수를 주는 대학들도 있습니다. ( 광운대, 강남대, 가천의과학대학교,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고려대 세종 캠퍼스 ) 즉, 적성검사 성적이 100 %입니다.

• 수능 최저등급을 반영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가톨릭 대학교 수시 2차, 고려대 세종 캠퍼스,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
 수능 최저등급은 1~2 과목 2~3 등급만 받으면 되므로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해 주시면 됩니다.
❑ 적성검사 대비 방법
• 대학별 평가 요소와 출제 유형을 파악하라.
• 대학들은 인성과 언어능력, 수리능력, 사회, 과학상식 등을 평가하는데, 구체적인 평가요소는 대학마다 다릅니다.
  따라서 목표 대학의 출제유형과 평가요소를 정확히 알고 대비해야 합니다.

❑ 적성검사는 수능이 아닙니다.
• 전공적성 검사는 수능 성적이 좋을수록 잘 푼다는 속설이 있는데요.
물론, 근거 없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수능과 전공적성검사는 엄연히 다른 유형입니다. 즉, 푸는 방식도 달라야 하는데요.

예를 들면, 수능 언어영역에서 시 문제가 제시된 경우에는 시의 전체적인 의미와 배경 등을 파악해서 풀어야 하지만

전공적성검사 언어능력에서는 주어진 시를 읽고 핵심적인 단어 1, 2개만 찾아 답을 유추하는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으면 됩니다.

따라서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누구나 전공적성검사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기출문제 유형을 익혀라.
• 어떤 시험이나 마찬가지겠으나 전공적성검사도 목표대학의 적성검사 기출문제의 유형을 익히고, 예상 문제나 모의고사를 꾸준히 접해서 유형에 익숙해지고,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것이 관건입니다.


❑ 시간 안배에 유의하라.
• 전공적성검사에 실패한 수험생들을 보면 그 원인은 무작정 문제만 풀다가 답을 제대로 추론해 낼 수 있는 연습을 안하고 그로 인해 시간안배에 실패하게 되는 사례가 많았는데요,
따라서 전공적성검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시간 안배 훈련이 필수적입니다.
시간안배를 적절히 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문제 풀이와 더불어 답이 나오는 과정을
추론할 수 있는 연습을 동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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