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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석 수고들하셧습니다.잊지못할거예요 2017/0913/1819 733

저는 올해 환갑의 니이61세이며 약40년전 상업전수학교 졸업하고 병역의무을 마친후 공직시험에 합격하여 37년 근무후 올해 정년퇴직 앞두고 있습니다.
공직생활중 학력으로 불이익을 받을때도 있었습니다.그래서 퇴직후 나자신 용기와 경험해보지 못했던 대학생활을 미련을 버리지못하고 있던중 저의 아내가 퇴직후 대학을 같이 진학하자고 하여 순간적으로 황당했습니다.저는 그동안 공직생활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나머지삶을 살겠다고 하였으나 마음에 걸려 아무도 모르게 공부 할 수방법을 찾아 보았습니다.
찾던중 여러곳의 검정고시학원을 접하거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우연하게 와이제이학원의 소문을 듣고 처음부터 최근까지 여려차례 보고 또 보고는 용기를 내어 와이제이학원 원장님에게 전화을 걸어 상담을 하였습니다.
잛은 기간에도 지시하는데로 하면 충분히 합격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으로 아내에게 고백후 공부하기로 결정하고 17년3월 말부터 시작 하였습니다.

저는 특별한일외에는 학원을 빠지지않고 나가 공부를 하고 기출문제를 여러차례 반복하여 풀고 틀린문제는 이해가 될때까지 다시보고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학원선생님들 에게 전화를 해서 묻기를 반복 하였습니다.
매월 모의고사로 시험결과 평균 80점대 가 나와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시험보기 전날에는 아내와 영화 감상도 하고 외식도 즐겼습니다.
그리고 시험 보는날 첫 국어시간 공부을 해보지 못한 문제들이 80%가 나와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촉박하여 마킹도 제대로 못하여 순간 당황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 시간부터 아는데로 침착하게 차근차근 시험을보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가채점결과 합격할수 있는 점수가 나와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

그리고 외국여행후 오늘 합격여부 확인한바 총점670점으로 최종 확인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용기를 심어준 와이제이학원 선생님들과 원장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부부가 대학을 같이 입학하여 어린시절을 회생하며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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